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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2-11 02:26

땅굴 문제에 대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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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땅굴찾자
조회 : 1,869  


국방부에서 하지 않는다면 민간이 주도적으로 할 수는 없을까요? 국민성금을 모아서 자금을 만들고 신형장비를 사고 전문가들을 모아 확실하게 나올때 까지 파서 확실한 증거 1건을 확보해서 언론에 제보하면 만천하에 실체가 들어날 것입니다. 남굴사가 주도적으로 1건만 집중해서 확실한 증거가 나올때까지 파보는게 어떨까요? 국내 방송국이나 언론도 확실한 증거만 있다면 공식 발표할 것입니다.  문제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제가 볼때는 국방부는 땅굴 발굴에 대한 의지가 없습니다. 설사 있는걸 알고 있더래도 땅굴 실체가 발굴되는게 겁이나서 없다고 할 것입니다.  만약 땅굴로 북한특수부대 기습을 당한다면 세월호 사건처럼 서울과 수도권은 무기력하게 당할것입니다. 자기 목숨을 포기하고 기습하는 특수부대를 일반 보병부대가 당해낼수 없습니다. 평상시의 부대 앞에 초병들은 실탄을 거의 가지고 있지도 않고 몇명되지도 않기 때문에 새벽에 대규모 병력의 군부대 입구 특수부대 기습으로 부대내 본병력은 무참하게 학살 당할것입닏다.  자금이 필요하면 국민성금 모집 공고를 내십시요. 기꺼이 성금을 내겠습니다. 땅굴 존재가능성이  0.00001% 확률이라고 하더래도 그  0.00001% 의 기습효과가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남굴사의 땅굴 발굴도 땅굴발굴의 의지가 없는 국방부와 언론만 보고있을게 아니라 국민성금을 모아서 인력과 장비를 보강해서 증거가 나올때까지 1곳을 집중적으로 파서 끝을봐야 한다고 생각하며 더이상 질질 끌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한 증거 1곳만 찾아내면 게임 끝납니다.


사필귀정 14-12-11 12:34
 
남굴사나 땅굴단체들의 행동을 폄하 할려는 의사는 추호도 없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국방부는 뻥뚤린 땅굴 실체를 제시하지 않으면 분명히 인정않고 부정하고
농수로 자연동굴등 핑게로 빠져 나갈것이고 땅굴 징후 신고가 있어면 언론에 지금까지
알리고 당국에 절개 절차등으로 설왕설래하여 소문이 나는데 북한이 땅굴에 투자한 세월과
돈 노력등을 볼때 절대 쉽게 발견은 어렵고 대한민국내에 감시와 연락조가 분명히 존재하기에
충분히 남굴사의견대로 역대책 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지금같은 패턴으로는 발견할수 없고
결국 머리싸움 시간 싸움이라 생각됩니다 신규로 발견하는것 보다 기존 연천 화성 일산등
뻥뚤린 땅굴이 그들의 요구에 부합하고 그래서 이쪽으로 힘을 모아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땅굴연대도 통합이 바람직 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땅굴 신고징후가 있어면
절대 공개치 말고 비밀리에 진행해야하고 시내가 아닌 외진 산이나 평야같은 곳은 행정절차없이 소유자와 접촉 협의하여 장비를 대거 일시에 투입 시추 절개에 동시다발적 여러곳에
들어가야 저들이 역대책 시간을 없에야합니다 물론 신고없이 시추 절개가 현행법에 위반되겠지만 땅굴이 발견되면 죄의 허물도 벗어나고 국민적 영웅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나오지 않으면 그자리에 묻치겠다는 각오라면 충분히 할수 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개 박살 14-12-12 19:36
 
사필귀정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국방부의 땅굴부정논리는 참 유치하고 궤변일색이며 길 가는 소 도 웃을 정도입니다.  파야 할 곳은 파지않고 400미터 떨어진 엉뚱한 곳을 파질 않나 지하 폭음소리를 보일러가 터지는 소리라고 궤변을 떨지않나... 마치 북괴의 땅굴을 보호해주는 역활을 한 다는 의심을 떨굴수 없습니다. 또한 전국각지에서 제보되는 땅굴관련 제보들을 단 한곳이라도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군인으로써 기본적인 정신상태가 않 되어있으니 이런사람들이 과연 북괴와 맞서 싸워서 우리나라와 국민들을 지켜줄수 있는지 의심뿐이며 대한민국의 진정한 국방부는 아닌것 같습니다.
사필귀정 14-12-13 13:41
 
동서양 역사적 사건은 사전에 정보가 흘러나오게 되어있다 사전대비를 철저히 한것은 예방할수 있었고 방관한 것은 반드시 역사가 바뀌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제4땅굴 이후 땅굴은 더이상 발붙일수 없다는 안일에 빠져 그동안 잊고 살아온것 같다 다행이 민간단체에서 경종을 울려 국민들의 일부가 위기의식과 관심을 갖게된 것은 그나마 다행한 일이다 본인이 생각컨대 북한은 수도권 쪽은 이미 완성단계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부정론자들이 60킬로 불가론을 주장하지만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남한 일정지점에 연결한후 남한 일점지점에서 동 서로 또 북쪽으로 팔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공기 버럭 문제도 남한의 일정지점 마다 확보 매입하거나 임대로 확보하여 아지트로 삼아 공기 주입 버럭등을 합법적으로 처리 할수도 있을것이다 국가적인 사업인데 북이라고 그런정도 머리를 못쓰겠는가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남한내에서 나온 버럭을 60킬로 떨어진 북쪽으로 실어낸다는 생각밖에 못할까(국방부 석두씨) 공기도 4킬로-8키로 마다 거점을 확보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 거점이 확보되면 남한내에서 남한 동서남북으로 얼마든지 작업을 할수 있다 그러니 기울기 몇도에 물을 북한까지 보낸다는것은 불가능 운운 하는것은 대석두 들이 하는 이야기다 남한내에서 시작점으로 동서남북으로 요소요소로
파면 바둑판 같이 점령하는게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자리보전 책임회피 처벌 혹은 적의 회유나
협박(?)때문 인지 몰라도 무조건 부정하는 국방부 언제 군내부 사건나면 처음부터 부정부터 하고 보는 것이 어제오늘 일은 아니라  생각된다 국가의 위기마다 의인은 나타나게 마련이다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외교에만 실적을 내기보다 국가가 존재해야 외교도 필요한법
역사의식과 유비무환의 자세로 하루빨리 깨어나 대비책을 세워주기를 간절히 바라마지 않는다
땅굴찾자 14-12-25 13:55
 
김진철 목사님
땅굴과 관련해서 의견 올립니다.  조선,중앙,동아일보에 1면 광고로 남침땅굴에 대해 광고를 내주세요. 특히나 종교계에 경종을 울려야 합니다. 개신교는 홍혜선전도사 이단이고, 따라서 홍혜선이 말하는 땅굴은 절대 없다. 이단에 현혹되지 마라. 이런 논리입니다. 따라서 홍혜선전도사와 땅굴은 분리하시고 남침땅굴로 전쟁발발시 북한군에 의한 총살대상 1순위가 종교인(특히 개신교)이니 개신교 교회와 신자들은 이 마지막 때에 침묵하지 말고 땅굴찾는데 나서야 한다고 사실을 말하고 보여줘야 합니다. (IS에 의한 의한 타종교 신자 학살 기사 및 사진을 신문광고에 올림) 국민성금을 모으세요. 장기전에 대비해서 1회성 후원금이 되선 자금이 안모이므로  매달 월1만원 후원계좌 개설,  1인 1만원, 1만명이면 매달 1억원 입니다.
수천만 국민중에 매달 자동이체로 1만원씩 낼려고 하는 사람은 분명히 1만명이 넘을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의장 전화도 안받는다고 합니다.  김진철 목사님 말처럼 민원낸다고 해서 들어줄 박근혜 대통령이 아닙니다. 현상태로 가면 국방부나 청와대가 움직일 확률 0입니다.  신문광고 때리시고 후원금모아서 신문광고 또 때리시면 뜻있는 사람들이 많이 모일것입니다.  전국민 집회를 청와대 앞에서 해야 합니다. 보수세력 노인들이 나서봐야 힘이 없으니 육군이 아니면서 예비역들의 결집력이센 해병대전우회가 나서면 전세가 확기울것 같습니다.  요구사항은 경기도 양주 또는 연천땅굴 등 1곳만 집중해서 절개해 달라고 요구해야 합니다.  확실한 곳 한곳만 집중으로 파달라는 국민시위를 청와대 앞에서 대규모로 한다면 박대통령이 움직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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