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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08 08:17

한국 안보의 치명적 맹점 : 남침땅굴-김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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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남굴사
조회 : 10,182  


북한은, 반세기가 넘도록 한반도의 적화통일이라는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총력을 다하여 전쟁준비를 해왔다. 300만이 넘는 북한동포가 굶어죽는 것도 개의치 않고 오로지 핵개발과 군사력 증강을 해온 것이다. 김일성, 김정일 부자가 대남적화 통일을 함에 있어서, 기습공격에 의한 속전속결 전략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이 남침땅굴이다. 그리하여 이미 1950년대 후반부터 남침땅굴을 파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50년을 계속 파온 것이다. 김일성은 말하기를, 남침땅굴 하나는 핵폭탄 10개보다도 낫다고 하면서, 남침땅굴을 파도록 명령한 것이다.


현재 한국 전지역의 지하는, 각종 징후 및 증거로 보아 남침땅굴에 의하여 점령된 상태라고 판단된다. 서부, 중부, 동부를 막론하고 남침땅굴이 온통 깔려 있다. 휴전선 지역은 1960년대에 이미 남침땅굴이 통과한 것으로 보여지며, 서울 및 수도권지역, 원주-제천 지역, 강릉-삼척 지역은 1970-1980년대에 걸쳐 남침한 것으로 보여지며, 대전지역과 대구지역은 1980년대 후반 - 1990년대 초에 이미 통과하여, 현재는 부산지역까지 남침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약 13년 전에 발생한 대구 개구리 소년 사건은 남침땅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약 1년전에 사건현장 부근을 탐사한 결과, 남침땅굴이 오래전에 침투해 있음을 확인한 바 있다.


국방 당국도 국방백서에서 북한의 남침땅굴이 20여개 있음을 인정하고 있으나, 그 모두가 휴전선 부근에만 있고 장거리 남침땅굴은 없다고 고집하고 있다. 그런데 후방 각처에서 땅굴 징후가 나타나 다수의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으며, 당국에 신고해도 이를 묵살하고 있고, 남침땅굴을 찾는 민간인들이 1990년대 말에 연천지역 2개처에서 남침땅굴의 확증을 얻어 당국에 보고해도 한사코 아니라고 부인함은 물론, 절개 확인할 것을 수차 간청해도 불응하였다. 또한 2002년 11월에 화성에서 절개를 통하여 20m 지하에서 남침땅굴을 발견하였으며, 북한산 호미, 급속히 굳어지는 시멘콩크리트 덩어리가 부착된 북한산 우의, 절단된 와이어 줄, 주물로 된 철 파이프, 와셔, 각종 인공암석, 기계음과 사람목소리가 녹음된 테이프 등 각종 증거물을 다수 수거하여, 이를 국방당국에 보고해도 부정함은 물론 탐사작업을 방해하였고, 직접 절개를 통하여 남침땅굴 여부를 확인할 것을 수차 요청해도 일체 불응하였다. 군장비로 절개를 통하여 간단히 확인할 수 있는데도 말이다.


그리하여 남굴사는 2003. 11. 21. 당시의 국방부 장관과 국방정보본부장을 직무유기 및 이적행위로 대검찰청에 형사고발한 바 있었다. 약 1년간에 걸쳐 1심-2심-3심 까지 상고했었으나 기각처분되었다. 공정하고도 철저히 심리하였다면, 각종 사실증거 및 정황증거로 보아 유죄가 되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고발자인 남굴사 회장을 마땅히 무고죄로 법의 심판을 받게 했어야 옳다.
상기한 바와 같이 장거리 남침땅굴 문제는, 너무나 명백한 일인데도 관계당국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휴전선 부근의 단거리 남침땅굴에 집착하고 있음은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50년 동안 남침땅굴 작업을 통해서 전국 지하가 온통 점령된 상태인데도, 안보당국이 이를 무시하고 방치하고 있음은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다.
필자의 판단으로는 우리나라 각계 각층에 다수의 고정간첩이 잠복활동중이며, 특히 땅굴관계 부서와 대공부서에 중점적으로 배치되어, 땅굴이 발각되지 않도록 결사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만일 남침땅굴이 발견되면 50년간 공든탑이 무너져 모든 일이 수포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아마도 본격적인 남침땅굴 굴착과 더불어 요소요소에 고첩을 부식하였을 것임이 틀림없을 것이다.

김정일은 결정적 시기라고 판단할 시는 남침을 감행할 것으로 보며, 그때 남침땅굴을 이용할 것이다. 그 결정적 시기는, 두 가지로 생각되는데, 첫째는 핵문제로 인하여 미국 등의 강력한 압력으로 이판사판으로 남침을 결단하거나, 또 하나는 연방제 추진을 둘러싸고 남한에서 심한 혼란이 야기될 때일 것이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후자의 경우라고 판단된다.

김정일은 결정적 시기라고 판단시는, 비밀리에 사전에 국군 복장으로 위장한 특수전부대 주축의 약 30만명을 전후방 지역 남침땅굴에 배치하였다가, 심야에 각처에 다수 마련된 출구를 통해 일시에 돌출, 내전을 가장하여 우선 후방지역의 군부대 및 주요시설을 점령코자 할 것이다. 그와 동시에 각 지역에 있는 미군 및 미국인을 인질로 하여 미군이 즉각 한국에서 손을 떼도록 협박할 것이다. 이 작전은 하루면은 모든 것이 끝날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더욱 확실히 하기 위하여, 김정일 주도와 강요로 노 대통령과 함께 평화통일 선언을 함과 동시, 전 한국군에 전투중지 명령을 하게 하는 것이다. 그럴 경우 휴전선 지역에 있는 한국군은 전투도 해보지 못하고 상황 끝이 될 수 있다. 만일에 대비하여 적군은 사전에 휴전선 아군 후방에 마련된 다수의 남침땅굴 출구 부근에 배치되어 있다가 상황에 따라 명령 일하 일제히 돌출하여 기습포위 공격을 감행코자 할 것이다.

상기한 바와 같이 한국안보의 치명적인 맹점은 바로 남침땅굴인 것이다. 지금처럼 이 남침땅굴에 대하여 제대로 대처하지 않고 방치할 시는 가공할 민족의 재앙을 초래할 것이며, 만일 그럴 경우에는, 대통령을 비롯하여 국방부, 국정원, 기무사, 경찰청 등 안보당국 책임자 및 관련자는 온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결코 면치 못할 것이다.


이동주 14-08-08 18:09
 
이렇게 중요하고 확실한 사실이라면
어찌하여 후속 활동이 미진한 것입니까?
지금의 정권 상황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국민의 한 사람으로 지금 해야하는 일은? 그리고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ㅋㅋㅋ 14-10-30 16:45
 
현재 한국 전지역의 지하는, 각종 징후 및 증거로 보아 남침땅굴에 의하여 점령된 상태라고 판단된다. 서부, 중부, 동부를 막론하고 남침땅굴이 온통 깔려 있다. 휴전선 지역은 1960년대에 이미 남침땅굴이 통과한 것으로 보여지며, 서울 및 수도권지역, 원주-제천 지역, 강릉-삼척 지역은 1970-1980년대에 걸쳐 남침한 것으로 보여지며, 대전지역과 대구지역은 1980년대 후반 - 1990년대 초에 이미 통과하여, 현재는 부산지역까지 남침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약 13년 전에 발생한 대구 개구리 소년 사건은 남침땅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약 1년전에 사건현장 부근을 탐사한 결과, 남침땅굴이 오래전에 침투해 있음을 확인한 바 있다.

ㅋㅋㅋ 골때리는구만... 하와이까지는 아직 못 뚫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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