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굴닷컴 > 민군땅굴논쟁 > 제2 땅굴의 발견자 정명환 장군의 호소문
 
작성일 : 13-11-07 18:15

제2 땅굴의 발견자 정명환 장군의 호소문
트랙백
 글쓴이 :
조회 : 14,883  


제2 땅굴의 발견자 정명환 장군의 호소문

국가 안보에 구멍이 뚫린다면 무엇인들 온전할까요? 남북대화나 대권경쟁은 고사하고 우리들의 재산까지도 무용지물이 될 수 있습니다.
1977년도 5. 16.민족상 수상 식장에서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정 장군이 제2땅굴을 못 찾았으면 우리가 크게 당할 뻔했다}는 치하를 받은 후 {각하, 북괴는 자동 굴착기를 이미 도입해 간 사실도 확인됐습니다}라고 보고 드리자 {그렇다면 북괴가 장거리 땅굴을 파고 있는 것이 아니냐}며 걱정하셨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그런데 우려했던 것이 바로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최근에 수원 부근 화성에서 남침 땅굴 징후가 발견됐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오산 미군기지를 비롯한 군사 작전의 심장부가 모두 점령당한 셈이 됨으로, 안보의 심각성이 극에 달해 있다고 봅니다.
저는 10여년 간 민간 탐사 자들과 함께 김포, 연천, 동두천, 의정부, 행주산성 등 땅굴 탐사 현장을 누비고 다녔습니다. 여러 곳에서 땅굴징후가 확인되었으므로 남침 땅굴임이 분명하나 군 당국은 이 중대한 사실을 무조건 부정하면서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으므로 밤잠을 이루지 못한 적이 수 없이 많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지켜 온, 대한민국의 보존과 4,500만 국민들의 안위를 위하여, 국민 모두가 남침땅굴 위협에, 관심 및 협조가 있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예비역 육군 소장 鄭 名煥 拜上

(경기도 과천시 문원동 332-3호)


신진영 14-06-04 11:47
 
정부는 왜그러는지 뭘하고있는지 참 한심합니다. 박정희대통령님께서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진희 14-11-21 11:06
 
여러곳을 파기보다는 확신이 가는곳 한곳 만이라도 집중적으로 파서 뻥 뚫린 것을 확인시켜주면 더 효과적일듯 싶은데...
태백 14-12-31 12:47
 
"땅굴 회피 사이공, 깨어나 대비하자!
 적화통일 숙임수!" 

스위스의 융푸라우를 다녀오시면 땅굴이 있다 없다하는 말을 할수가 없읍니다.  불가능을 체험 하게 됩니다.
그 높은 돌 산을 16년 걸려 뚫었다고 합니다.

15년전에 저도 그곳을 우연히 방문하면서, 그때서야 비로서 "북한이 이것을 보고 땅굴을 만들었네" 하는 생각을 했읍니다. 
몇 일 전에는 오스트리아서 70년 만에, 나치가 설치한 750x750 평방미터의 엄청난 지하시설을 발견되었읍니다.

평양은, 우리 모두가 알고있는, 지하 100 미터에 지하철이 있고,
또 탈북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3년 동안 전쟁을 치를수있는 시설들이 지하에 이미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비행장은 말할것도 없고요.  지하공장과 군사기지들이 지하 요새에 숨겨 놓고 죽은듯이 숨어있다 폭격이 끝나면 반전의 기회를 기다리던지 남한에 내려와 숨어있다 뛰어 나와 민주봉기처럼 유도 할것이 분명 합니다.

구글에 보이는 뱅기, 탱크, 포진지, 레이다 시설들은 나무와 쇠로 만든 모조품 많읍니다. 진짜와 가짜가 섞여있으면 더욱 속기쉽겠죠. 물론 식별방법이 있지만, 진짜처럼 위장도 어렵지 않읍니다. 
깡통 비행기 세워 놓고 석탄 불을 안에서 태우면  미사일을 인위적으로 유도 할수도 있겠읍니다.

북한 지하시설 완료후 기술과 전략이 어디로  향했겠읍니까?
서울 주변 지하에는 이미 북한 군사 시설, 탱크나 경공격 무기들의 집결지들이 완공 되어있음을 중고등학생의 상상력만 있어도 충분히 생각할수있읍니다.

속지 마세요, 노동당에 정변이 일어나지 않는한 민주통일은 없읍니다.

개인이단 단체이던, 그동안 반정부 운동, 북한 노동당 지시에 따라 적화운동을 하셨으면 양심적 회개를 공개적으로 하시고 돌아오십시요. 아직은 시간이 조금 남아있읍니다. 북에서 내려온 간첩들은 자수 하십시요. 김신조도 살려주는 대한민국입니다.

일이 벌어지면 다들 극형입니다. 옛날 같지 않아 다 듣고 보고 기록 되고 있읍니다.
특히 성직자들  정의 구현 xx단은 이땅에서도 하느님나라 에서도 용서 받지 못합니다.
어리 석은 수녀와 신도들은 그러한 단체에 빨리 도망 나와 양심고백 하십시요 가짜 사제한테 한 고백은 효력이 없읍니다.

북한은 오직 적화 무력통일만을 위해 존재하는 체제입니다. 악마가 어디 따로 있겠읍니까?
북에 다녀온 자들 모두 , 민간인들, 가짜목사들, 평양에가사 포섭된 교인들,  공직자들, 북안 노동당 빨갱이보다  더 열심히 민족파멸을 위해 치열 하게 일하고 있읍니다.
왜들 난리들일까요.  저들은 이미 무슨일들이 벌어 질것 이라는 확신, 민족 대단합, 통일의 날이 곳 올것이라는 암시를 받지 않았다면 저런 행동들을 결코 못할것입니다.
 
민주화 - 우린이미 민주 주의인데 무슨 민주화입니까? 평양에가서 해야죠.
민주주의는 민주주의 법안에서의 투쟁이지 엄연한 민주헌법을 이 있는데, 마치 자신만이 민주주의를 한는것 처럼 말하고 행동하면 위법 행위이고 처벌 해야 합니다.
"박근혜는 우리가 알아서처리" 섬찍한 말입니다.
"어서 내려오세요 우리는 준비다 되었다." 라는 말만 빠진것같읍니다. 왜 군법회의에 넘기지 않나 의아스럽읍니다.
또간첩들을 어떻게 놓아주고 그것도 모자라 국회의원이 되도록 내버려두고 정부에서 남노당 돈지원 마저 해 주고있는지?

먼저 간첩들을 풀어준 자들을 다잡아들여 군법회의에 넘기세요, 또 군인, 정치인, 교수, 선생, 신문기자들 숨어있는자들 모두 처단해야 합니다.
5만을 잡아드려 100만을 살릴 수만 있다면 해야죠.
 
평양가서 아무래도 저들이 말하는 통일후 자손대대로 영웅대접을 받게된다는 확신을 하게된 사람들입니다.
곧 공산화 된다는 것을 기정 사실로 받아들인자 들입니다.
대간첩이 대통령이되고, 개념이 없는 반미 민족주의 데모대장이 대통령이됩니까????

남한 공직자로 평양에서 살다온 현직 모교수는 북한군 까지 쌀공급을 해주어야 한다는 논리를 핍니다. 전쟁을 일으키지도, 일으킬수도 없다는 논리죠.
저의 귀를 의심했읍니다.
북한과 오래시뀐 사람들은 대한민국사람써 상상이 않가는 생각들을 하고있는데 문제가 있읍니다. 평양에가면 무슨일이있는지???

세상 모르는 아이들을 수장시킨 자들은 단지 유병언과 구원파 입니까!!!!
우리모두의 무관심과 비양심에 있지 않나요.  세월호 아이들은 내가 죽인것입니다!!!
대한민국호에 물이 스며들고 있으면 당신은 무었을 하시겠읍니까?
밥 벌어먹기 바쁘시다고요, 내일 아침이면 침몰하는 배안에서 못나오십니다, 내일 아침이면 서울이 아니라 사이공입니다!
미국이 있어 북에서 못내려 온다고요, 미국도 자신들 코가 (3)석자 입니다. 북한은 공갈과 협박의 댓가를 치루게 될것입니다.

납북통일은 북한 민주화 후에 하면됩니다.
대 통합, 남북통일 은 저들이 말만 바꾼 적화 통일입니다.
속으면 세월호 보다 100배 1000 배의 결과를 가져옵니다.
인류역사에 망신입니다.
 
20-30 동안 땅을 팟으면서울 부산 광주 까지 지하 고속 도로가 뚫렸겠지요.
지금 설악 산줄기, 지리산줄기에 문을 만들고 밖에는 산장, 공장, 교회를 위장시설로 만들어 자유 왕내를 할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전라도 지역에는 더욱히가능 하고도 남읍니다.
내가족, 친척, 친구가 남한군인들에게 살육을 당했는데, 무슨 대한민국이겠읍니까?
광주사태는 민주화운동이아니라 폭거입니다.
 광주시민들은 더이상 속지 말아야 하고 앞으로 말려드은 일이 없어야 합니다.

이런사태가 땅굴 침투로 전국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입니다.일단 도시들이 점령당하면 전투를 할수없읍니다.
사이공의 마지막 날들을 색각 해보십시요.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에 사이공같은 사태가 동시 다발적일어나면, 또 수원, 강릉, 오산, 사천 비행장이 점령당하면 끝입니다.

미국은 먼저 일이 터져야 움직입니다.  선제 공격 하지 않읍니다.
월남만 예외였읍니다. 이라크는 또다른 국제적문제입니다.

이번 에 또 터지면 남북한 모두, 한반도는 초토화 됩니다.
그렇게되면 중국, 러시아, 일본, 이슬람들은 모두 파티를 하겠죠.

가정을 해서 북한에서 판 땅굴발견이후에 남쪽으로 땅굴을 판게 실제적으로 100% 없다고 해도 우리는 38선을 200, 300, 500 미터 깊이 까지 전구간을 일직선으로, 인천 앞바다까지  파보아야 합니다.

선조가 조금이라도 지혜로왔다면, 조선침략의 의사가 없다는 말이 더 마음에 들었어도, 분명 그당시 일본의 징후가 심상치 않아 상황 판단을 위해 사신을 보냈는데, 적어도 군사적 준비만 해놓았어도 야반도주나 민간인 피해가 적었을 것입니다.

지표에 가까운곳에서 이상 징후가 여러곳에서 발견 되고 있는것은 땅굴 작업의 마지막 단계 입니다.

모두 나팔을 불어,
혼돈과 무관심에서 깨어나지 대비하자.

"땅굴 회피는 사이공, 깨어나 대비하자!"
 "대통합은 숙임수!"
임명규 15-06-05 19:36
 
올은 말씀입니다. 찬성합니다. 북에서 핵위협등으로 나올수록 남쪽의 반정부인사들은 더욱 확신을 갖고 얼굴에 표정관리하면서 그날이 속히 오라고 기대하고 있는듯합니다.
그러나 자기 국민들도 못챙기고 겨우 평안권내의 시민과 우대하며 나머지는 죽던지 알아서 하라는 저들입니다. 적화되면 남쪽에서 북을 찬양하던 무리들 살아 남을 거라고 착각하는 겁니다.
그때 아마도 남쪽 사람들 사상적으로 믿을 만한지를 증명해보이라면서 아마 사상확인 최전방에 내세워 수많은 사람을 죽이는데 앞장서게 할것입니다. 그때에 도움좀 받겠노라고 데모할때 제일 앞장서서 눈도장이라도 미리 받아 놓으려는 종북 친북인들 가소롭습니다.
저들이 그렇게 쉽사리 자기네 편이라고 인정할줄 아는 모양입니다. 다 죽입니다.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