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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31 12:42

2014년 10월30일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 북괴의 남침용 땅굴 언론에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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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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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14-10-31 14:01
 
나는 국방부보다 남굴사 주장을 더 신뢰한다. 그 이유는, 국방부 발표는 참으로 무사안일하고 무책임한 것이라고 체감하기 때문이다.

하마스가 이스라엘로 파 들어간 땅굴을 이스라엘이 발견하지 못했다. 세계에서 최정상급의 군사력과 기술을 자랑하는 이스라엘도 북한이 도운 하마스의 땅굴을 발견하지 못했거늘, 하물며 천안함 폭파사건도 예방하지 못한 한국국군이 남침용 땅굴을 발견한다는 것은 기대하기 어렵다.

이것이 현실일진대, 국방부는 지하수와 토사물 그리고 공기와 소음문제를 들어서 휴전선 이남에는 절대 땅굴이 없다고 연일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일면 타당한 주장한 면이 없지 않으나, 그러나 그 근거가 땅굴을 부인할 수 있는 절대적 근거가 될 수는 없다. 그 이유는 북한의 기술은 국방부가 주장하는 근거를 능가하는 기술력을 지닐 수 있기 때문이다.

남굴사가 주장하는 내용들은 매우 과학적이다. 단순한 느낌이나 제보를 갖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국방부를 능가하는 땅굴탐지기술과 지식을 바탕으로 주장하고 있다.

지하수에서 본드물질과 화학물질이 발견되고 있는데, 이런 현상들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양주에서 녹취한 소리들과 음성은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가?

세월호처럼, 대피하지 말고 제자리에 있으라는 방송을 따르다가 희생된 수많은 영혼처럼, 국방부 말만 믿다가 만에 하나라도 우라나라 뚫리면 국방부가 책임질 수 있는가?

난 국방부를 믿지 않는다. 차라리 남굴사를 믿고 따르겠다. 이제 우리나라를 더 이상 국방부에 맡길 수 없다. 우리 국민들 손으로 직접 지켜야 하는 슬픈 순간이 도래한 것 같다.

국방부 발표를 들으면 들을수록, 가슴이 답답해오는 것을 금할 수 없다. 그나마 남굴사가 있어서 가슴이 뚫린다.
청만 14-10-31 18:31
 
김진철목사님과 남굴사 여러분이 진정한 애국자이십니다.
남침용 땅굴이 분명 존재한다고 믿는데 정부와 군당국자들은 부인만 하니 안타깝습니다.
북괴특수군이 기습공격에 사용할려고 파내려오는 땅굴을 발견해도 부인하는 것은
여적죄라고 생각합니다. 적의 의도를 알면 막아야 합니다.
국민들은 남굴사를 지지합니다.
땅굴찾자 15-01-14 04:21
 
빨리 조중동에 신문광고 반면 짜리를 1번만 내주시면 뜻있는 애국시민들이 성금이 모일것입니다. 그걸 가지고 연천 및 양사동 땅굴 이미 발견된 곳에 확대 절개를 실시하는 것입니다. 1개만 집중해서 확실하게 발굴하면 도미노 현상이 일어날 것입니다. 국방부에는 국민이 팔테니 허가만 내달라고 신문광고 하면 명분이 없어서 반대하기 힘듭니다. 나라에서 안파는 걸 국민이 돈모아서 파겠다는데 반대할 명분을 마련하기 힘듭니다.  귀틀어막은 국방부 땅굴관계자들을 코너로 몰아갈수 있습니다. 이제는 신문광고 밖에는 없습니다. 남굴사와 한성주 장군님은 이미 할만큼 다하셨습니다.  신문광고로 전술을 변경해야 합니다.  5천만 국민중에 애국자들이 분명 있습니다. 그들의 힘을 모아야 합니다.  1.자금확보 2.허가권 얻음 3. 확대절개 4. 땅굴증거 확실히 발견 5.언론공개(외국언론 포함) 및 국민홍보 6. 잠자던 국민들 현사태 심각성 깨닫고 들고 일어남 7.국방부 인정 8.민관군TFT구성 9.땅굴 발견 및 파괴작전 실시
박근혜 대통령은 신문을 잘본다고 하니 신문광고가 최고 효과를 볼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땅굴 찾을려고 그렇게 애쓰셨는데 딸인 박근혜 대통령도 한번 필꽂히면 가만있지는 않을겁니다.  새로운 절개 포인트를 찾지말고 연천 및 양사동 땅굴을 확대해야 합니다. 이미 다 찾아놓은것을 확실히 이용해야 합니다.
유수 15-06-29 23:44
 
평양의 지하도는 지하 100m 깊이로 건설 되었다. 서울의 지하철도 지하 40m 까지 굴착 되었다.
그런데 3,40m 지하 땅굴을 파지 못한다는 단정을 하는 국방부 멍청이들은 도대체 뭐하는 인간들인가.
군복만 입으면 멍청해 지는 이유를 알 수가 없다.
김일성이가 지상 전면전으로 침입한 6.25가 실패로 끝나고 그대로 주저 앉았다고 생각하나. 그리고 다시 멍청하게 6.25 처럼 지상으로 전면전을 개시할 것으로 생각하나.
6.25 끝난 지 65년, 그동안 땅굴을 팠으면 년간 1km씩만 파도 60km를 뚫었다. 남북분계선은 폭이 4km밖에 되질 않는다. 벌써 분계선을 통과하고 남하했을 것이다.
북한군도 바보가 아닌 이상, 지상 전면전에서는 화력과 군수에서 승산이 없다는 것을 안다. 그러면 기습으로 혼란을 야기하고 후방 침투를 작전으로 세울 것이다
그에 가장 알맞는 것이 땅굴이다.
4땅굴 까지 발견했는데, 그 이상의 땅굴이 없으리라고 생각하나. 국방부 수뇌들의 사상이 의심스럽다.
똥별들 모두 해임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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